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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동] 지화자 공동체의 뿌리기 정기모임

작성자박숙경 작성일자2022-06-08 조회126

정발산동 단독의  지하에서 화실처럼 꾸며놓고 그림을 그리며 주민들과  친목을 나누는 지화자모임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이야기 꽃을 피울때면 그간의 피곤했던  일들이 풀려가는 기분입니다.  서로 웃는 소리가 너무 크다고 지적하면서도 계속해서 너나없이  배꼽을 쥐며 웃게 됩니다.

실력은 모두 아마추어 주부들이라서 훌륭하게 그려내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사물과 풍경들을 비슷하게 그려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입니다. 벌써 세 번째 작품에  들어가기에 그림 그리는 보람과 재미에 푸욱 빠졌네요..

11월에  동네에서 전시하기로, 부푼  꿈을 안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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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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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용
  • 김혜숙

    2022-07-06 08:53:10

    대표님 언제나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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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숙

    2022-06-24 10:00:42

    일주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모습이 연상 되어 입가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 웃는 소리가 누가 누가 더 큰가 시합 하시듯 배꼽을 쥐며 웃음 지으시면 좋은 시간 보내는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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