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동체 활동은?

[수공예분야] 이랑이랑, 각자의 그림으로

작성자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작성일자2020-11-03 조회46

 

 

우리는 이랑이랑 공동체예요.

 

 

이랑이랑은 책이랑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입니다.

 

이랑이랑은 이랑과 함께라는 뜻으로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개인의 힐링과 성장을 이루고 마을 민들의 건강한 활동을 도모합니다.

 

일산 탄현에 있는 동네책방 이랑에서 만난 동네주민들이 만든 공동체로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개성있는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그 작품을 굿즈로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며

만족스런 성취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집에서 혼자하는 작업이 아닌 일련의 공동체활동을 통해

타인과의 대화와 교감을 형성하며

 정서적 안정감까지 누리게 되는 공동체입니다.

 

 

 

 

 

 

직접 그림을 그려 스티커와 에코백을 만드는데

강사를 모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회원이 그림을 그리면 강사가 프린트로 그림을 인쇄해

 에코백이나 엽서책갈피를 만듭니다.

 

그 작품들을 전시하기도 하고 소장하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활동을 했습니다.

활동가 선생님들이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7월초부터 8월초까지 했는데 무료수업이기도 하고 자기 그림이 작품이 되니까 참여자 분들이 좋아하셨습니다.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하다 보니 만드는 것에 집중하여 대화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소통이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내년에는 책을 통해 글쓰기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동네 출판물 수업까지 다루는 깊이 있는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랑이랑은 코로나 상황에서

 

각자의 그림으로

엽서, 스티커, 에코백, 스컬피 브로치 만들기 활동을 했어요.

 

우리는 앞으로 마을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어요.

 

 

 


 


 


 


 

 

위는 랑이 보내온 활동사진입니다.
 

댓글 0

댓글등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